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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썰 - 완결편

섹코 SXXKOR 1 12491






말했잖아. 얘 몸매는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거든. 아주 좋게 봐주면 키는 크니까 늘씬하다 정도? 욕실에 들어가서 밝은데서 보니 뭐랄까 존슨이 쪼금 죽는 느낌?  뭐 그래도 피부가 좋았으니까. 


서로 방금 전 상황이 너무 웃겨서 키득거리면서 걔한테 먼저 샤워기를 쥐어줬지. 걔는 왼쪽 눈이 따갑다고 먼저 씻더니 샤워기를 고정시키고는 나한테 돌아서서 그러는거야. 


"............. 오빠 씻겨줄께......." 


그리고는 바디샴푸를 손에 짜서 대충 지 몸에 바르더니 나한테 몸을 막 비비는거야.. 솔직히 좋다기 보다는 간지럽고 징그럽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너 이런거 어디서 배웠어 그랬더니.... 


"....... 배우긴 뭘 배워....... 오빠 기분 좋게 해주려고 그러는거지.........." 


그러면서, 또 배시시 웃더라고. 나중에 알았긴 하지만 야동을 많이 본 애니까 어디서 본 건 있었겠지..그래서, 대강 하게 하고 

나도 자연스럽게 얘 몸을 씻어줬지. 목덜미부터 어깨 팔을 거쳐 가슴으로 손이 닿으니까......... 


"................아...!!........" 


하고 얘가 낮은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난 힘들어 죽겠는데  넌 여전하구나  그랬지.. 그러니까 또 장난기가 발동하더라고? 

훽 돌려서 뒤어서 끌어안고는 봉지에 비누거품 가득한 손을 집어넣었지. 


"....................아하앙.........아항................" 


얘가 간지러운지 몸을 베베 꼬면서 신음을 내는데, 그 와중에도 엉덩이를 내 존슨 쪽으로 밀착시키더라고.. 둘다 미끈미끈한 

거품을 바른채로 서로 몸을 비비고 있으니까, 그것도 참 묘한 기분이데...


그러고는, 난 이제 됐다 싶어서 거품을 씻어내고 나가려는데, 얘가 다시 휙 돌더니 내 존슨을 잡는거야 그러더니 그러더라고.. 


"............오빠꺼........... 자세히 보고싶어......" 


야 두시간동안 충분히 보지 않았냐? 뭐 하긴 사까시 할 때도 눈은 거의 감고 있었고... 방도 어둑어둑했으니까 자세히 못봤을 

수도 있겠지..알다시피 욕실은 엄청나게 밝으니까  얘가 시력이 안좋은 애는 아니었던 것 같았지만....


근데 뭐 계속 말했다시피 내 존슨이 자랑할만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괜히 민망해서... 


".....................응? ...........아...아까 봤자나." 


그러면서, 슬쩍 몸을 뺐지.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다시 존슨을 턱 잡으면서 그러는거야. 


"......으으응........ 보고싶어.........응?...........볼래..................." 


그러고는 내 손에서 샤워기를 뺏아서 존슨에 대충 뿌리더니 주저앉더라고, 손으로 이리저리 애무하듯이 문지르면서 내 존슨을 뚫어져라 보는데, 아 그거 되게 민망하더라 .....


근데 얘가 참 대단한 애인게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면서 얼굴색이 다시 바뀌더라고, 계속 이리저리 보면서 얼굴이 존슨에 닿을락 말락하게 움직는데 나도 어느새 섹시하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 .


그치만 이제 힘든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욕실에 걸린 시계를 얼핏 보니 새벽 3시. 내가 잠이 많은 편이라 새벽 세시쯤 되면 거의 사망수준까지 가거든  급 피곤이 몰려오더라고, 그래서 얘 팔을 잡고 일단 나가자 그러고는 억지로 거품만 대강 씻어냈지. 

그러니까 


"...............아이잉~~~~~~~~~ ............히잉................." 


그러면서 떼를 쓰더니 삐진 얼굴이 되어서는 날 슬쩍 흘겨보는거야..  야 그게 그렇게 서운하니...


난 그래도 너무 피곤했던 터라 못본척 하고 수건으로 머리만 슥슥 쓰다듬듯이 닦아주고는 내 몸의 물기를 닦았어. 


그리곤, 도망치듯이 욕실을 나와서 냉장고에서 물을 한병 꺼내들고는 침대에 걸터앉는데, 


"...........씨이.............. 나 볼꺼야..............." 


그러고는 얘가 물기도 안닦은채로 침대위로 휙 뛰어드는거야 물병 던질 뻔했다.  하지만, 어느새 얘는 내 다리 위에 몸을 겹치듯이 업드린 자세가 되었어. 


강아지가 간식 달라고 조르는 것처럼 내 존슨을 노려보면서 침대위에 뛰어올라와있는게 무지 귀여웠음..


그러니까 나도 은근 재밌어지더라고, 여유있는 척 물병을 따서 한모금 마시면서 그랬지. 


" .....거참....... 그거 뭐 볼꺼 있다고 그러냐........." 


그러면서 배게 하나를 끌어당겨서 머리밑에 받치면서 몸에 힘을 쭉 뺐지. 니 맘대로 하라는 의미였어. 그러니까 얘가 그 의미를 바로 알아먹고는  그거 참 신기하더라 눈치가 빠른건지..


내 머리맡에 스위치를 툭 눌러서 방안이 훤해지게 하더니 내 존슨 가까이로 얼굴을 가져가는거야. 


그리곤 내 존슨을 연신 쓰다듬으면서 아주 외울듯이 쳐다보더라고. 뭐가 그렇게 신기해서 민망해서 웃음이 나는데, 얘는 내가 뭘 하든 신경안쓰고 아주 존슨만 뚫어져라 쳐다 보는거야...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부드럽던 얘 손놀림이 조금씩 조금씩 빨라지더니 나중엔 폭풍애무를 하더라고 자기 흥에 취해서 나는 

쳐다도 안보고 존슨만 뚫어져라 보면서 자위할 때처럼 형형한 눈빛이 되어서, 그러니까 뭐 몸은 솔직하자나? 


그러니까 얘가 하~악 하고 숨을 한번 들이쉬더니 존슨을 손으로 딸딸이 하듯이 흔들어대더라고 또, 자기 스스로 흥분해서는

손에 힘이 들어가니까 아프더라고  그래도 나쁜 기분은 아니었어. 


존슨이 슬슬 다시 시동을 걸기 시작하니까.... 존슨에서 ㅋㅍㅇ이 비치기 시작하는거야. 


얘가 그걸 보더니 더 흥분해서는  내 존슨을 틀어쥐더니ㄱㄷ를 엄지와 중지로 비비면서, 


"..............으흥.... ㅎㅎ............. 오빠.............. 좋아?" 


그러면서 대답을 갈구하는 얼굴로 날 쳐다보더라고  막 대답을 해주려는데 얘가 검지 끝에 ㅋㅍㅇ을 살짝 묻히더니, 


ㄱㄷ에 그걸 슥슥 바르면서 막 돌리듯이 비벼대는거야  와 그거 또한 새로운 경험이더라고 그래서, 순간 흐억 하면서 허리가 

휘어지듯이 쾌감에 움찔하는 모양새가 됬는데, 얘가 그걸 보고는 흥분해 버리는 거야..


".............하악...........오빠........ 나 오빠 싸는거 보고싶어..............." 


이러면서 내 존슨을 계속 딸딸이 치는거야  야 그건 좀 힘들 것 같은데, 벌써 4번이나 쌌다고..  야 날 죽일 셈이냐... 


근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말이 엄청 야하게 들리는거야. 왠지 몸이 확 달아오르는 것 같더라고, 내가 순간 

말문이 막혀서 대답을 안하고 있으니까 얘는 또 그걸 긍정의 의미로 알고 내 존슨을 확 덮치듯이 지 입에 넣더라고,  내가 또 

놀람 반 흥분 반으로 으헉 하니까 존슨에서 입을 팍 떼고는... 


"................좋아 오빠.........? ..............나 오늘 오빠꺼 너무 많이 빤다........... 다 닳겠어.........으흥 ㅎㅎㅎ...." 


그러면서 존슨을 몇번 그러다가 다시 입에 넣고 미친듯이 빠는데.... 와 이건 뭐 얘는 만족을 하려면 얼마나 더 해야되는건가 

그런 생각이 다 들더라고  솔직히 자신 없더라.


뭐, 물론 술기운에 또 묘한 상황때문에 유독 흥분되어서 그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대단한 애인건 확실했어.


그치만 뭐  나도 사람인지라  존슨이 ㅂㄱ한 상태이긴 하지만 전혀 ㅅㅈ할 생각을 안하더라고.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싸면 다섯번째인데, 야 진짜 레드불이라도 한캔 사주던가...


그래서, 존슨이 생각처럼 반응이 빠르지 않으니까 얘가 좀 초조한건지 아까 했던 봉알 신공을 시작.. 존슨을 손에 쥔 채로 봉알을 맹렬하게 빨아들이는거지  내가 그날 처음 해본거긴 한데.. 난 그거 진짜 좋더라.  존슨이 두개로 나눠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한참 즐겼지  얘는 무슨 사탕 먹듯 아이스크림 먹듯 내 봉알을 얼마나 정성스레 애무하는지.. 그러는 와중에도 손으로 존슨을 계속 문지르고 당기고 하면서 ㄱㄷ도 집요하게 공략하는데... 


슬슬 존슨께서 폭발하실 준비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딸딸이해서 얼른 사정해버리자 하고 몸을 일으키는데.. 


"..............아흥.........가만 있어...................내가 할래...................." 


그러면서 날 못일어나게 밀더라고  그러면서 고개를 다시 파묻고 봉알을 다시 막 혀로 굴려대더니.. 


"..............오빠 싸는 거 보고싶어.......... 응........? ...........빨리 싸줘..... 보여줘 오빠 ..........." 


그러니까.. 내가 참을 수가 있나. 한계가 와서 외쳤지. 


"...........아......!!..........아....나온다.....!!.........야야야........아......!!" 


이러면서 내가 때를 알리니 얘가 내 ㄱㄷ를 혀로 막 빠르게 날름날름 하면서 존슨을 힘껏 쥐는거야. 


막 나올라 그러는데 !! 그렇게 꽉 쥐면 안나오잖아 !!  그렇게 외치고 싶었다 정말 근데 얘가 내 존슨이 사정 직전으로 꿈틀꿈틀하니까 손을 갑자기 팍 떼더니 마구 딸딸이를 ..


진짜 환상적인 ㅇㄺㅈ을 느끼면서 마음껏 뿜어버렸지. 정말 이날 색다른 경험 많이 했다. 


얘가 내가 터지는 타이밍을 정확히 알더라고..  정말 경험이 많은 애 같았어 


그러더니, 내 정액이 사방팔방으로 튀면서.... 아 게이들아 그거 아냐? 너무 많이 했더니 정액이 좀 다르게 나오더라


처음엔 우리가 흔히 하는 하얗고 불투명하면서 끈적한 콧물같은게 나오는데, 많이 싸니까 그냥 물처럼 나오더라고. 


물론 점성은 유지한 상태인데, 뭐랄까 ㅋㅍㅇ이 양 많게 나오는 듯한 그런거? 그것도 못해본 경험이라,아무튼 내 정액이 마구 

흘러나오니까 뭐... 얘 손으로 내 배로 다리로 마구 튀었지. 은근 많이 나오더라..


근데 얘가 그걸 보면서 얼굴이 또 벌개져서는 목소리가 엄청 높아져서 계속 딸딸이를 쳐주면서 소리를 지르듯이 그러더라고 


"........아앙~~~~~~~~ 야해애~~~~~~~~~~ 오빠 좋아? 응? 좋아? 응? 응?.......... 아학....... 야해애~~~~~!!" 


그러면서 마지막 한방울이 나올 때까지 내 얼굴이랑 존슨을 번갈아 보면서 계속 외치고 묻는거지. 


후아.... 완전 짜릿하면서도 민망했던 기억  정말 정신이 없어서 한참을 헉헉대다가 몸을 일으켰지. 


그랬더니 얘가 지 손에 묻은 내 정액을 혀로 스윽 핥아대면서 날 보고 그러는거야. 


"................흐응.....오빠...............엄청 많이 싸더라............. 그렇게 좋았어.........?" 


그러고는 지도 지쳤는지 내 옆에 털썩하고 눕더라. 그러면서도 지 손에 뭍은 정액을 연신 핥아대더라고. 


무슨 얼굴에 바르듯이 말이지,  참나 얘는 별 희안한 취미가 다 있어...


"......하응...........따뜻해......... 미끈미끈해 오빠 정액............" 


아무큰 걔가 그러면서 배시시 웃는 모습을 끝으로 난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었던 것 같아. 얼만큼 잤었나... 흠칫 

놀라서 눈을 떠보니 얘도 색색 거리면서 자고있더라. 


시계를 보니 대충 5시쯤 된건가... 몸이 찌뿌등한게 내가 원래 낯선데서는 잠을 깊게 못자거든. 뭐 그 이유만은 아니긴 한건가 아무튼 뭐 그랬다. 


목이 말라서 물 한모금 마시고 나니까 정신이 좀 돌아오는데... 갑자기 앞으로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처음부터 육체적인 관계로만 얘를 생각했었지 그 외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누워있는 걸 보자니 괜히 미안해져서 주섬주섬 옷을 주워입고 침대가 아닌 쇼파에 누웠다. 


오늘 일은 오늘 일. 나머지는 나중에 생각하자 그러고는 다시 잠들어버렸던 것 같았어. 


인기척이 나서 다시 눈을 뜨니까 얘가 나한테 와서 날 부르고 있더라. 


"......오빠아................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그러고는 내 손을 끌어당기더라고. 


"................으응............ 침대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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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qoql1 06.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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