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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썰 - 7편

섹코 SXXKOR 1 8137


뭔, 여자애가 봉지물을 줄줄 흘리면서 저런 음탕한 멘트를 질러대는데, 세상 어느 남자가 버틸 수 있겠어.  


얘를 으스러져라 끌어안고 으아아아아~ 푸화학 !!!!!!! 


이때, 진짜 내 존슨이 다 아프더라. 나도 어찌나 흥분을 했는지... 아랫도리가 다 저릿저릿 하더라고. 


엄청 빨리 움직였어.. 나도 모르게 그만.. 아~~ 좀 쪽팔림...


그러니까, 얘는 뭐 비명 지르고 난리났지. 


"아~~~~ 아 좋아~~~~~~~~~ 오빠~~ 너무 좋아~~~~~~~ 느낌나~~~~~!!!!!!!!" 


이러는거지 ...... 야 그게 무슨 느낌이 나냐 이게 진짜................


내가 무슨 한일 자동펌프라도 되냐 압력이 그렇게 쎄게..................


아무튼 듣기 싫지는 않더라고. 으어어 그러면서, 한참 싸고 이제 움직임이 줄어드는데, 얘가 갑자기 정색하고 고개를 훽 

들더니 내 엉덩이를 꽉 쥐고 존슨이 봉지에서 안빠지게 끌어당기는거야. 


그러면서, 내 눈을 똑바로 보고 그러더라고..... 


"............더....... 더 해줘........ 이 느낌 너무 좋단 말이야.......... 하앙.........." 


그리곤, 다시 휙 제껴져서는 헉헉 거리는데... 그 와중에도 내 엉덩이를 꽉 틀어쥐고 못빼게 하더라. 


난 그때 솔직히 에라.. 정말 임신하면 까짓거 데리고 살지 뭐 그런 생각까지 했다.


이젠 그런걸 따질 단계가 아니었어. 얘 덕분에 나도 완전 욕정의 노예가 된거지..애들 따먹고 병원가서 낙태시키고 몸에도 

안좋은 사후 피임약 먹게하고 그런 쓰레기 아니다..


질싸를 두번이나 했으니, 얘 말대로 안전한 날이 아니라면 100% 임신이다 싶었지. 


그래도, 뭐 어쩌겠어. 나도 좋았고 얘도 좋아하는데. 애 생기면 낳고 같이 살아야지. 그런 마음이었다.  


물론, 그렇게 되질 않아서 미안한 마음도 있고 약간 서운하기도 하고... 뭐 그렇더라...


그렇게 완전 흥분해서 싸고 났는데, 얘가 엉덩이를 움켜쥐고 안놔주니까 존슨이 사그러들질 않더라고. 


노콘으로 그렇게 해본 것도 사실상 경험이 별로 없었는데, 얘가 움찔움찔하면서 그러고 있으니까.. 존슨의 반응이 

그대로인거야.. 무슨 약 처먹은 기분이라 심장이 터질 것 같더라고. 갑자기 얘 흥분한 얼굴이 보고 싶어서 얼굴을 쳐다봤더니, 얘도 날 보곤 얼굴이 발깃발깃. 


그러면서도, 엉덩이를 끝까지 안놓더라고..아주 그냥 합체를 해라...


그래서, 힘으로 엉덩이를 뒤로 휙 빼버렸지. 존슨 탈출 그랬더니...


"........아항.............. 이리와아............ 씨이..............." 


그러면서, 허리를 들썩들썩 하는거야. 야 그거 스트립쇼보다 재밌더라.....


갑자기 키그가 하고 싶더라고. 말했지 수틀리면 데리고 살 마음이었다고..귀여워 죽겠더라 그때는....


그래서, 얼굴쪽으로 슥 다가가니까 얘가 몸을 쪼금 일으키더니 내 존슨을 턱 붙잡고 슥슥슥 하면서 그러는거야. 


"......오빠꺼......... 딴딴해.............. 흐응........ " 


그러면서, 내 머리를 확 틀어쥐고는 갑자기 귀를 막 깨물고 빨고 혀를 귓구멍에 넣고 난리..


그리고는, 다시 날 보고는 그러는거야. 


"............................. 빨리........." 


이렇게 되니까 뭐 존슨은 다시 만렙 채웠고, 장난기가 또 발동하더라고....... 


"...... 빨리 뭐?........" 


그랬더니 뾰루퉁 하니 입술을 내밀면서 존슨을 쭉쭉 그렇게 당기듯이 애무하면서 그러는거지. 


".............으으응......... 빨리이........... 응........?" 


그러면서 애교 비슷하게 떼쓰는거 비슷하게 그러는거야. 손놀림은 점점 더 빨라지고, 그러니까 나도 못됐지  

쉽게 해주기 싫더라고  다시 물었지. 


"....... 빨리 뭐. 말해봐." 


그러니까 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놀라는 눈치더라고, 그도 그럴게 내가 말수가 좀 적어서 섹스할 때도 왠만하면 신음소리도 

잘 안내거든 얘한테는 의외의 모습이었던거지. 


그러더니, 금방 좋아 죽겠는 표정을 짓더니 얼굴이 정말 딸기처럼 빨개져서는 시선을 피하면서....... 


".......................히잉.......... 왜그래....... 창피행............" 


그러더라, 와 이건 뭐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괴롭히는 심리 있지? 그런게 나오드라고 그래서 그랬지. 


"... 뭐. 말해봐. 빨리 어쩌라고." 


그러니까, 이 색녀가 날 잡아먹으려고 난리치던 그 색녀가 갑자기 완전히 부끄럼쟁이가 되어서는 고개를 푹 숙이고 들릴락

말락하게...... 


"......................... 몰라아..................... 못됐어............. 힝......." 


그러는거지 아이고 귀여워라 나 진짜 이때는 얘가 깨물어주고싶게 귀여웠음 .................


근데, 그럼에도 내 존슨 애무하는 건 멈추질 않더라고. 역시 몸은 솔직한거야..


그래서 나도 에라 모르겠다 야한 말이 막 나오더라고 ,질러 버렸지..


"....야....... 자위해봐." 


그랬더니, 얘가 응? 으응? 이런 표정이 되어서는 또, 눈을 똥그랗게 뜨는거야. 순간 멈칫해서는. 그 때 쪼금 움찔. 왜 사람은 

각자의 섹스판타지가 있자나. 


그래서, 얘는 나같이 말도 없고, 섹스할 때 조용한 그런 타입을 좋아하는게 아닐까 해서. 그런데, 갑자기 내가 쫌 지저분한 

멘트를 하니까  얘가 달아오르던게 식었나 싶더라고. 


아 씨 그냥 여기서 끝인가 나 아직 존슨에 힘 좀 남았는데 그러고 있는데 얘가 쪼금 전보다 더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더니 인상을 팍 찌푸리는거야. 


알지? 얘 인상 찌푸리면 뭐하는건지. 


완전 눈물까지 그렁그렁하게 맻혀서는, 자기 봉지를 미치게 문지르는거지.....


야, 쫌만 더 빨리 했다가는 봉지털에 불붙겠더라......


그러면서, 목소리가 완전 엄청 커져서 난 처음엔 얘가 화내는 줄 알았다 .막 그러는거야. 


"....... 이게 보고 싶었어? 응? 오빠? 나 자위하는거? 나 막 싸는거 보고 싶었어? 응? 으응???!!!" 


나한테 계속 외치는거지. 엉덩이를 반쯤 쳐들고 나한테 잘 보여주려고 막 들이밀면서, 눈을 못떼겠더라고.. 그래서, 나도 

딸딸이를 치면서 같이 소리쳤지. 


" 어! 어 많이 보고싶었어. 더 해봐. 더!" 


그랬더니, 완전 울상이 되어서는 하으응 이러더니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몸을 제끼고 난리를 치더니, 


"........... 아............. 아 오빠 나! 나 해! 나.......!!! 나... 나 싸 !!! .........................하아앙~!!!!!!!!!!!!!!!!!!!!!! " 


그러면서, 우당탕 쿠당탕 침대위에서 무슨 아크로바틱을 난 얘 떨어질까봐 놀랬다..


침대 위에서 거의 떼굴떼굴 구르면서 다리를 접었다 폈다 난리를 치는거지 그러니까, 완전 나도 눈이 돌아가서  얘가 아직 

다 끝난 것 같지도 않은데 내 앞으로 확 밀었지. 


그랬더니, 얘가 철퍼덕 엎어지는 모양새가 되었는데, 엉덩이에 봉지물이랑 범벅이 되어서... 큼직한 엉덩이 군데 군데가 

번들번들하니 젖어서는 움찔움찔 하고 있는거지. 


이게 바로 존슨을 부르는 자세 내가 뒤치기를 참 사랑하거든 그대로 얘 위로 올라갔지. 근데 잘못해서 얘 똥꼬에 꽃을 뻔 했다 아 ~~~큰일날 뻔..........


오럴섹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으윽 난 질색이야  내 존슨은 아직 소중하다고..근데 그랬더니 얘가 흠칫 놀라서 내 팔을 탁 잡고 다급하게 그러는거야. 


"........... 아 오빠 ! ............... 나 거기 싫어........... 거기는 너무 아파........." 


......................................................................................응? ....................으응? ...............아퍼? 


너 해봤니? 대체 너의 한계는 어디까지냐................


갑자기 온갖 상상이 다 되는거지.. 다들 알겠지만 남자의 상상력은 대단하다고 ..와~~ 그러니까 진짜 얘는 막 다뤄도 되겠다 

싶더라고. 완전 내 모든 판타지를 다 해보고 싶은거야. 


막말로 오럴섹스까지 해본 앤데 뭐는 안되겠냐 싶더라고 나도 참.........


그래서 그냥 엄청 쎄게 뒤에서 확 박아버렸지. 그랬더니 비명인지 신음인지 아학 내지르더니 


" ...............아 좋아........!!! ...........아 오빠.... 계속.......... 계속.........." 


그러는거야  근데 말했다시피 내 물건이 그렇게 크거나 길거나 그러질 않아서 몇번 움직이면 빠지고 움직이면 빗나가고 

그러드라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위에서 엄청 쎄게 눌러버렸어. 


얘 허리가 침대에 파고들어갈 정도로 쎄게 푹 하니까 얘가 더 자지러지더라고. 


"............ 아항 오빠아~~~ ...........아 좋아앙..!!!! 더...... " 


근데 지도 내꺼가 깊게 들어오질 않으니까 만족스럽지가 않던지, 아이 씽 그러면서 엉덩이를 들더라. 


엎드린 자세에서 약간 절하는 듯한 자세가 되었는데 와 그러니까 똥꼬는 다 보이고 난리났어..


그러니까, 나도 완전 악마지  완전 나쁜 생각이 들더라고 엄지로 똥꼬를 슥슥슥 몇번 문지르다가 엄지를 살짝 똥꼬에 밀어 

넣어 버렸어.


그러니까, 얘가 꺅 그러면서 몸을 일으키더라고  근데 그냥 뒤에서 머리를 꽉 눌렀어. 


못일어나게 해버리니까 얘가 막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그러는거야. 


" ........아하앙~ 오빠아~~~~~~ 아히잉~~~~~~ 안돼애~~~~" 


그러면서, 아파서 그러는지 엉덩이를 막 흔들면서 내 손가락을 빼려고 그러드라고. 남자들 못된 버릇 중에 하나가 여자가 

싫어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그런거 있자나.....


그래서, 나도 그냥 그대로 ㅍㅅㅌ질 하면서 걜 못일어나게 하면서 그랬지. 


"..........아이.... 가만있어......... 좋으면서 ....." 


그러니까, 얘가 그 말을 듣고 흥분백배가 되어서는, 요분질을 엄청나게 해대는거지. 


나중에는 내가 안움직여도 지가 알아서 다 하겠더라 야 ...아 놔 완전..


<p style="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1 Comments
선배 06.13 12:31  
과후배 따먹기 ___________________
https://bit.ly/2zycK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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